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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비난 바스코 여자친구 

배우 박환희와 바스코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채널A'풍문에서 들었쇼'에서 바스코의 여자친구가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고 전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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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는 1990년생을 올해 나이는 29세이며 2015년 드라마 '후아유'로 데뷔했습니다. 박환희는 데뷔전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으며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너도 인간이니?','왕은 사랑한다','질투의 화신'등에 출연했습니다. 




박환희는 23세의 나이에 래퍼 바스코와 결혼해 아들을 낳아지만 1년3개월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박환희 아들은 아빠 바스코가 양육해 왔습니다.




박환희는 지난8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 네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이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습니다. 





이후 박환희의 게시글을 반반하는 SNS 글이 올라왔는데요. 반박글을 올린 사람은 현재 바스코아 교제중인 일반인 여자친구이며 바스코, 박환희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누가 그런던데,XX이 사진 찍는거 싫어한닥. 아니 XX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 이제 와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스코 여자친구가 올린 글은 박환희를 비난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박환희냐고 묻는 누리꾼들의 말에 SNS에 '보라고 쓴 거 맞다. 박환희 씨가 내 전화 안받는다. 그래서 글을 올렸다'라고 답글을 달며 박환희 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박환희 비난 글이 논란이 되면서 여러 누리꾼들은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치고 있는데요. 어른들의 진흙탕싸움때문에 상처를 입을지도 모를 아이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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